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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안전에 있어서는 누구도 예외일 수 없다” 등록일|2022.05.18


“안전에 있어서는 누구도 예외일 수 없다”
한라시멘트, 전사적 안전문화 조성 위한 현장 순찰 제도 시행


 


현장 작업자는 물론 직접 현장 업무를 보지 않는 관리직 직원들 모두 ‘안전은 최고의 가치’라는 생각을 견지하고 행동할 때 비로소 진정한 안전문화가 형성될 수 있다. 안전에 있어서는 어느 누구도 예외일 수 없다는 얘기다. 이러한 관점으로 한라시멘트에서 간접부서 관리직 직원과 보수 협력업체 관리감독자들이 함께 참여해 시행된 현장 순찰(Patrol) 제도는 시사하는 바가 크다.

관리직 직원과 협력업체 관리감독자로 순찰조 구성
한라시멘트는 지난 3월부터 4월까지 두 달간 본공장인 옥계공장 내 2~3호 킬른(Kiln) 대보수 기간 중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현장 순찰(Patrol) 제도를 집중 운영했다. 본 제도는 대보수 기간 중 현장 점검조 운영을 통한 ▲불안전 요소(행동·상태) 식별과 개선을 통한 안사전고 예방 ▲안전의식 고취 및 안전문화 정착이라는 목표 아래 실시됐다.
현장 순찰조는 옥계공장 간접부서 관리직 직원 2명과 설비 보수를 담당하는 협력업체 관리감독자 1명으로 구성됐다이. 렇게 구성된 총 38개의 현장 순찰조는 월요일부터 금요일 사이 매일 한 팀씩 오전과 오후 각 1회 보수 현장의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했다. 이들작은업 장 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상태와 작업 모습 등을 세세히 살펴 나갔다.
특히 안전 미확보 상황 발견 시 작업자들과의 적극적인 안전대화를 통해 즉시 작업을 중지시킨 후 작업자 스스로 느끼고 개선할 수 있도록 유도했다. 잘된 점과 개선할 점, 개선된 점 등이 포함된 일일 점검 결과는 전 직원들에게도 공유됐다.

전사적 관점에서 모두가 함께하는 안전문화 조성
한라시멘트에서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주요 설비의 대보수를 완료할 수 있었던 것은 작업자들의 안전규정 준수, 현장 순찰조의 꼼꼼하고 체계적인 안전관찰, 이를 바라보는 모든 직원들의 안전문화가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. 이 제도에서 가장 주목할만한 부분은 현장 순찰조를 옥계공장 간접부서 관리직 직원과 설비 보수를 담당하는 협력업체 관리감독자로 구성했으며, 그 결과를 모든 직원들에게 적극 공유했다는 점이다. 안전을 단지 ‘현장 작업자들의 책임’으로만 남긴 것이 아닌 ‘모두가 함께해야 할 책임’이라는 전사적 안전문화의 관점으로격 상시킨 것이다. 효과적인 위험관리로 개선을 수행한 팀에게는 포상을 수여하고 해당 사례를 재차 공유하는 등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유도했다는 점 또한 주목할 만하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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